by 앞서나가는 얼음여왕

'창작'
나도 창작을 하고 싶다
글이던 음악이던 그림이던 무엇이던.
다른 사람들은 매우 간단히 '창작'을 하는 것 같은데 나에게는 펜 하나 자판 하나 건반 하나 떼기가 너무나 어렵다

이상하다
항상 나는 시작이 그 무엇보다 어렵게 느껴진다
공부건 사회생활이던 무엇이든

너무 거창하게 생각하지 말자
다들 시작은 대부분은 점에서부터 시작했으니.
그 점이 그림이 되고 글이 되고 음표가 되고는
오로지 내 스스로의 힘이니

점부터 시작하자
그래, 그것도 두렵고 어렵다면
펜을 쥐는 것부터 해보자
차근차근 밟아나아가보자

문득 뒤돌아봤을 때
스스로에게 감동이 되도록

. by 앞서나가는 얼음여왕

잊지말자
너는 1년 뒤쳐져있다
너는 알아야한다
네가 지금 안이하게 있는 지금은 다른이들은 이미 1년전에 겪었고 또한 끝냈던 것들이라는것을.
너는 그걸 다른이들의 1년 뒤인 지금 그러고 있음을.
너의 늦음이 설령 자의가 아니더라도
사회는 그걸 인정해주지 않음을
몸 속 깊이 느껴야한다
그런 부조리함을 부술 수 없다면
그저 버티는수밖에

무제 by 앞서나가는 얼음여왕





날씨가 너무 좋다!
예전엔 당연했던 것들이 이제는 크나큰 행복으로 바뀌게 되다니 참...
쭈욱 이런 먼지 없이 맑은 하늘이었음 좋겠다

악필 by 앞서나가는 얼음여왕

나는 참 악필이다
그래도 한글에 대해서만 악필인줄 알았는데
히라가나 가타카나 나 알파벳 전부 못쓴다
이쯤되면 손이 문젠가 싶기도 하다
초등학생 시절부터 글씨 참 못쓴다는 생각을 많이 해서 손글씨부라는 특별활동을 했었는데도
전혀 나아지지 않았다
나는 참 주변환경에도 변하지 않는
올곧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구나
흑흑

생각해보니 문자들 공통점이 동글동글하거나 곡선이 많은 문자들이다
한자는 못쓰진 않는다 서예도 배웠고 대회 나가서 수상도 해봤으니...
어릴때부터 한글보다 한자를 더 많이 써서 그런가...


옥상 by 앞서나가는 얼음여왕



일하기 전, 옥상에 올라가서 하늘 올려다보는게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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